오사카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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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사카의 거리풍경

오사카는 일본을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이며, 중심부에서는 근대적인 도시 표정이 보이고 그 위에 새로운 거리 조성도 진행되고 있습니다. 오래된 것, 새로운 것, 동양적인 것, 서양적인 것… 오사카는 여러가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거리입니다 .

유니버설·스튜디오·재팬™(오사카시)

유니버설·스튜디오·재팬™(오사카시[大阪市])

영화의 테마파크로서만 아니라, 워킹·스튜디오로서의 기능도 겸비한다. 2001년 봄 오픈 이래, 현장감 넘치는 어트랙션으로,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 온 수많은 관광객을 매료시키고 있으며, 관광뿐만 아니라 오사카 경제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.

Woody Woodpecker and Friends™ & © Walter Lantz Productions, Inc. Universal elements and Universal Studios Japan™ & © Universal Studios. All rights reserved. CR03-1049-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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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나미 (오사카시[大阪市])

정열적인 오사카 거리의 이미지라면 미나미, 도톤보리[道頓 堀], 아메리카 마을. 그 미나미도 최근에는 기타호리에[北堀江], 미나미호리에[南堀江], 미나미센바[南船場] 등 멋진 거리가 점점 전개되고 있다.

미나미 (오사카시)

도톤보리[道頓堀] (오사카시)

도톤보리[道頓堀] (오사카시[大阪市])

연극의 거리로서 스타트하여 지금도 극장이나 영화관이 줄지어 서 있다. 밤이 되면 강물 위에 네온불빛이 비치는 풍경은 오사카 명물. 근처에는 전기제품을 싸게 살 수 있는 「덴덴 타운」이 있다.


미도스지[御堂筋] 퍼레이드 (오사카시[大阪市])

오사카의 메인 스트리트 미도스지에서 매년 10월에 행해지고있다. 국내외에서 의 참가자에 의해 향토예능, 세계의 축전이나 춤 등이 벌어지는 대규모의 유니크한 퍼레이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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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도스지[御堂筋] 퍼레이드 (오사카시)

기시와다[岸和田]단지리 (기시와다시)

기시와다[岸和田]단지리 (기시와다시[岸和田市])

기시와다의 각 마을이 화려하게 꾸민 단지리가 용맹스럽게 거리를 달린다. 단지리가 길목을 직각으로 도는 "창 돌리기"는 호쾌하기 짝이 없다. 약300년의 역사를 갖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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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카쓰 아스카[近つ飛鳥] 풍토기의 언덕(가난초[河南町])

일대에는 6∼7세기의 100기 이상의 고분이 점재하는 광대한 사적공원. 원내의 박물관에 당시의 문화 유산을 전시하고 있으며 공원과 일체가 되어 당시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.

지카쓰 아스카[近つ飛鳥] 풍토기의 언덕(가난초[河南町])

코스모 스퀘어 (오사카시)

코스모 스퀘어 (오사카시[大阪市])

최근 재개발사업이 진행되어 미술관이나 수족관, 상품 전시회 회장이나 쇼핑센터 등이 나란히 서 있는, 최근 가장 달아오르고 있는 지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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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박 기념공원 (스이타시[吹田市])

1970년에 개최된 만국 박람회의 철거지를 이용한 공원. 민족학 박물관이나, 일본 정원 등 볼만한 곳은 끊이지 않는다. (사진 제공: 오사카 관광 컨벤션 협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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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박 기념공원 (스이타시[吹田市])

가이유칸[海遊館] (오사카시)

가이유칸[海遊館] (오사카시[大阪市])

가이유칸은 세계 최대급의 수족관. 깊이9 m, 물고기들이 유연하게 헤엄치는 대수조를 비롯하여, 환태평양 수역의 환경을 크고 작은 14개의 수조로 소개. 가이유칸이 있는 덴포산[天保山] 하버 빌리지는 석양의 아름다움이 대단한 새로운 관광스포트.(사진제공 : 해유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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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니와 바다의 시공관 (오사카시[大阪市])

사키시마[咲洲]에 2000년 오픈한, 나니와 바다 의 시공관은, 항해술이나 영상 체험을 통해서 오사카 바다의 교류사에 접할 수 있는 시설. (사진 제공: 오사카 관광 컨벤션 협회)

나니와 바다의 시공관 (오사카시)

선숙[船宿]「가기야[鍵屋]」(히라카타시[枚方市])

선숙[船宿]「가기야[鍵屋]」(히라카타시[枚方市])

에도시대(17-19세기) 교토와 오사카를 맺는 요도가와[淀川] 를 30석 규모의 배가 왕래했다. 숙박지 마을로서 번영한 히라카타에 남아 있는 선숙「가기야」. 건물 속에 있는 선착장 등 당시의 모습을 현대에 전한다.


호젠지[法善寺] (오사카시[大阪市])

오다 사쿠노스케[織田作之助]『메오토젠자이[夫婦善哉]』를 비롯하여, 수많은 문학, 연극 등의 무대로 등장한다. 이끼가 낀 “미즈카케 후도상[水掛不動さん]”에 소원을 빌고, 뒤돌아보면 납작돌을 깐 길에는 어느새 초롱의 불빛이 스며든다. (사진 제공: 오사카 관광 컨벤션 협회)

호젠지[法善寺] (오사카시)

지나이마치[寺内町] (돈다바야시시[富田林市])

지나이마치[寺内町] (돈다바야시시[富田林市])

돈다바야시시에 남아 있는 에도시대(17-19세기)의 분위기를 전하는 거리.「구 스기야마가[杉山家] 주택」은 가인 이소노카미 쓰유코[石上露子]의 생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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